남양주시·중앙대·현대병원 ‘1000병상 병원’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내 건립 본격화, 2028년말 상급종합병원 진입 목표 2026-03-30 06:09
남양주시가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을 위해 1000병상 규모 대형 종합병원 건립에 나섰다.남양주시는 지난 3월 27일 시청에서 중앙대의료원,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과 ‘남양주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시민들이 중증 질환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지역 안에서 치료부터 회복, 돌봄까지 이어지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와 관련,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금이 의료체계를 바꿀 중요한 시기”라며 “2028년 말에는 남양주에서도 상급종합병원급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중증·난치 질환을 치료하는 상급종합병원과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함께 조성해 전문 치료부터 재활·돌봄까지 이어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