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周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유일한 박사 창업 이념 공유…드론·3D 프린팅 등 다채로운 ‘체험존’ 인기
2026.05.20 09:07 댓글쓰기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을 기리며 최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 교정에서 개최한 ‘임직원 자녀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한양행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유한학원 산하 교직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축제는 유한양행이 걸어온 100년의 여정과 고(故) 유일한 박사 창업 이념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사내 구성원 가족들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에 참가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자녀들은 글솜씨와 그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도화지와 원고지에 담아냈다.


다채로운 직업 및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은 시간대별로 구성돼 참가자들 호응을 얻었다. 


본행사인 백일장 및 사생대회, 유한동산 산책, 유일한 박사 기념관 관람 및 100주년 기념 체험 부스 운영 등이 마련됐다.


특히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의 각 학과가 직접 기획한 체험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건물 내부에서는 항공 승무원 및 방송 앵커 체험 등 생생한 직업 탐색 기회가 제공됐다.


아울러 드론 조종, 나만의 향수 제조, 3D 프린팅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기술 체험존은 자녀들의 호기심과 인기를 독차지했다.


행사에 동반한 이혜진 대리는 “동료들은 물론 유한학원 교직원 가족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찬 하루였다”라며 “이러한 소통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유한양행이 지닌 상생 가치가 더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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