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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최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선발된 제4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들이 지역별 응급의료 정책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홍보 활동이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올바른 응급의료 이용문화 확산과 응급의료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서포터즈를 선발 및 운영하고 있다.
제4기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선발된 대학생 19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번 모집에는 총 284개 팀이 지원해 평균 15: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서포터즈 임명,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이어 서포터즈 활동 방향과 주요 미션을 안내했다.
워크숍에서는 콘텐츠 전문가이자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롱제이’가 강연자로 참여해 릴스 등 숏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주제로 강의했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응급의료 정책과 서비스,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응급처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예정이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식 개선을 위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열정적인 홍보활동이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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