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위한 위장관 기질종양 치료지침서
2011.06.03 04:39 댓글쓰기
희귀질환인 ‘위장관 기질종양(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 GIST)’에 관한 진단과 최신 치료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책으로 출간됐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강윤구 교수팀은 지난 2006년 ‘환자를 위한 위장관 기질 종양 치료 지침서’를 처음으로 발간한 바 있다.

GIST는 식도부터 직장까지 이르는 위장관의 바깥(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대표적인 치료제는 글리벡과 수텐이다.

강윤구 교수는 이름처럼 낯선 희귀질환인 만큼 환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최신 지견을 담고 있는 관련 책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책 집필에 나섰다.

이번 개정판에는 GIST와 관련해 등장한 새로운 개념과 치료 가이드라인과 같은 많은 논문 내용 등이 추가됐다.

목차

▲위장관 기질종양이란 무엇인가 ▲진행성 위장관 기질조양에서 글리벡 치료 ▲GIST의 국소요법 ▲수술 후, 수술 전 글리벡 치료 ▲글리벡에 실패한 후의 치료 ▲참고문헌 ▲GIST환자가 자주 하는 Q&A ▲환우투병기 사례

저자 소개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강윤구 교수 - 한국GIST연구회 회장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류백렬 부교수 - 한국GIST연구회 회원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류민희 부교수 - 한국GIST연구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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