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AI 기반 진료시스템 추진
보건복지부 주관 지원사업 선정…중증질환·치료 결정 체계 등 구축
2026.04.21 14:13 댓글쓰기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의료 혁신을 가속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국립대병원을 포함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총 14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필수의료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환자 안전 강화, 진료 정밀도 제고, 진료 효율화 등 의료 서비스 전반에 걸쳐 다양한 AI 시스템을 도입·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도입될 AI 시스템은 응급 및 중증 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중점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뇌졸중, 심혈관질환, 치매 등 주요 중 질환 진단과 치료 결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진료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이 병원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실제 의료 현장에 적극 도입해 환자 안전과 진료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의료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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