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4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자생한방병원, 백미 나눔 실천·부산자생봉사단 창립
    한방
    •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제한’ 재시동…한의계 촉각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원점 재검토” 발언으로 추진이 연기될 것으로 예상됐던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치료 제한’ 개정이 재추진되자 한의계가 발칵 뒤집혔다. 1..
    • 예비군 훈련 면제 ‘허위진단서’ 남발 한의사
      과거 병역 기피 목적으로 무더기로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사회적 공분을 산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는 한의원이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
    • 政, 원외탕전실 우수기관 ‘격년 중간평가’
    • 한의계 “한의보험 관련 자정 기능 강화”
    • 삼성화재에 격분 한의사들, 사옥 앞 6번째 ‘규탄집회’
    • 한의사들, 국회→청와대→국토부 ‘릴레이 시위’
    • 자생한방병원-광복회,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협약
      올해 5명에 2000만원 장학금 제공하고 100명 의료서비스 예정 2026-03-03 05:43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간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라는 편견이 존재해 왔다. 최근 대통령 역시 이 같은 표현을 하며, 관련 편견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실제 국가보훈부는 지난 2021년 보훈대상자 가구 소득계층별 규모를 추정했는데, 전체 46.3%인 30만7970명이 중위소득 30% 미만 빈곤층으로 나타났다.이에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 및..
    • 한의협, AI 한의사 광고 11건 ‘적발·단속’ 요청
      “의료인 검증 등 표현, 실제 관여 여부 반드시 확인 필요” 2026-02-25 16:06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 윤성찬)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로 한의사가 추천한 것처럼 광고한 사례 11건을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의협은 최근 자체 모니터링 결과, 실제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인의 관여·검증 여부에 대한 객관적 근거 없이 생성형 AI가 작성한 문구와 이미지를 활용해 전문 의료인의 권위로 효능·효과가 보장되는 것처럼 표시·광고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이에 한의협은 해당 사례 11건과 함께 이와 같은 행태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요청하는 공문을 최근 식약처에 보냈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 제1항 제1호는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명확히 금지..
    • 기한 지난 약(藥) 처방 한의사…“자격정지 정당”
      법원, 비도덕 진료행위 인정 ‘원고 패소’ 판결…환자 신고로 적발 2026-02-23 14:14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환자에게 처방한 한의사에게 내려진 면허정지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행정당국이 감경해 재처분한 징계까지 취소해 달라는 청구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한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면허 자격정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 환자에게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처방한 뒤 신고가 접수되면서 제재를 받았다.보건복지부는 2023년 7월 해당 행위를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보고 처음에는 3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후 법원이 제재 수준이 과하다고 판단하자 처분 기간을 절반인 1개월 15일로 줄여 재처분했다. 그러나 A씨는 징계가 과도하다며 다시..
    • 한의약 제품 15개 과제 ‘9억6000만원’ 지원
      한의약진흥원, 산업화 맞춤기업 공모…“제품 개발·임상·기술 고도화” 2026-02-19 09:35
      정부가 한의약 제품의 개발부터 제품화, 임상, 기술 고도화에 이르는 산업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송수진)은 한의약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한의약 제품 개발 맞춤형 기업지원 공모’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한약제제 △한의융복합 △한의약 활용 응용제품 △한의 의료기기 실증 등 4개 분야며, 총 15개 과제를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단년도와 다년도(1+1) 과제로 구분해 지원한다.참여 기업은 단독으로 신청하거나 대학‧연구기관‧의료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과제 선정은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개발 계획의 타당성, 기술개발 역량, 성과 창출의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한다.&n..
    • 자생한방병원, ‘통합의학 논문 경진대회’ 성료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최근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통합의학에 대한 관점)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2022년 창간한 통합의학 전문 국제학술지로, 편집위원은 하버드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도쿄대학교 인사 등 5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에는 의대, 한의대 등 총 10개 학교에서 20개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와 지정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지정 주제는 ▲한의학 치료에 대한 과학적, 현대적 근거 제시 ▲한의학의 과학적 연구방법론 제시를 통한 학문적 교류 도모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 자생한방병원, 몽골 의료진 25명 초청 교육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최근 몽골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의 치료법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의료진 대상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에 대한 임상적 이해를 공유하고, 한의통합치료 시스템과 근거중심의 통합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몽골 21개 병원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사 총 25명이 초청 받았다. ▲병원 투어 ▲ 한의학 및 통합의학 이론 강의 ▲약침·추나요법·동작침법 등 주요 치료 시연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강의는 한의 비수술 허리 치료 원리와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연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생한방병원 측은 “실제 임상 현..
    • 與 “한의사 X-ray 사용, 직능 갈등 문제 아니다”
      국회 법안 통과 힘 실어…정은경 장관 “일차의료, 한의사 역할 확대 모색” 2026-02-05 12:21
      여당 의원들이 한의사 X-ray 사용을 합법화하는 것과 관련, “더 이상 직능 갈등 문제가 아니”라며 법안 통과 의지를 드러냈다. 또 한의계가 요구해왔던 일차의료에서 한의사 역할 확대에 대해 정부가 공감을 표명, 향후 어떤 후속조치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이 같은 여당과 정부 의지는 지난 4일 열린 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회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한의총)의 ‘2026 한의약계 신년교례회’에서 피력됐다. 신년교례회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의원인 남인순 의원, 백혜련 의원, 이수진 의원, 서영석 의원, 김윤 의원 등과 보건복지부 방석배 한의약정책관, 왕형진 한의약정책과장 등 정부인사도 참석했다. 윤성찬 한의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대한민국..
    •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
      선발 학생 12명 등록금 1년치 전액 지원·인턴십 참여 기회 제공 2026-02-04 11:36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해당 행사는 미래 한의계를 선도할 우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2022년부터 진행돼 온 장학사업이다.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신준식 박사는 한의학 세계화와 후학 양성에 기여하고자 사재를 출연해 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올해 장학생은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으로부터 발전 가능성 및 경제적 사정, 대외활동 등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총 12명이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등록금 1년 전액과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장학금 규모는 총 1억2000만원이다. 아울러 국내외 의료 전공 학생들과 한의 치료법 교육..
    • 부산 라우어 시니어타운, 올 3월 한방병원 개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 한의사 의사 협진 ‘365일 입원진료’ 가능 2026-01-21 05:17
      부산 기장군 소재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오는 3월 단지 내 대형 규모 한방병원을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방병원은 지하 1층, 지상 8층 단독 시설로 조성되며, 한의사와 의사가 협진하는 시스템을 갖춘다. 병원은 365일 입원 진료가 가능한 의료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병원 내부에는 대규모 도수치료실과 고주파 치료실을 비롯해 VIP실, 1인실, 2인실, 4인실 등 다양한 형태의 병실이 마련된다. G.X짐, 찜질방, 에스테틱, 세미나실, 라운지 등 회복과 휴식을 고려한 부대시설이 조성되며, 입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식당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치료·재활·생활 편의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단순한..
    • 한의계, 삼성화재 규탄…“무차별 소송 중단”
      “대기업 횡포, 경찰에 불려 다니느라 환자 치료 집중할 수 없다” 답답함 토로 2026-01-17 06:02
      삼성화재의 ‘무차별 소송’에 항의하는 한방병원들 목소리가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 대한한방병원협회와 전국 600여개 한방의료기관 관계자 200여 명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강남사옥 앞에서 5차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치료 중인 환자들도 참가했다. 시위에 참가한 한 한방병협 관계자는 “대기업 횡포로 전국 한의사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미 삼성의 법률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데도 삼성화재는 괴롭히기 작전으로 일관 중”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의료인 진료권을 위축시키는 ‘전략적 봉쇄(괴롭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략적 봉쇄 소송은 거대 기업이나 권력자가 개인 또는 단체의 정..
    • 한방난임치료, 성공률 논쟁 비화···12.5% vs 22%
      의협 학술결과 주장에 한의협 재반박···공개토론 진행 진전 無 2026-01-06 06:02
      정부가 사업 확대를 예고한 한방난임치료 효과를 두고 의사 단체와 한의사 단체가 성공률 논쟁을 벌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한방난임치료 임신율이 자연 임신율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하자 대한한의사협회는 특정 지자체에서 22%의 임신 성공률을 기록했다는 결과를 내놓으며 반박했다. 지난 3일 의협이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5일 한의협은 입장문을 내고 “한방난임치료의 학술적·임상적 전문성과 성공률에서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전국 13개 광역자치단체와 7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한의약 난임 지원사업을 통해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의협은 10년 이상 한의 난임지원사업을 시행해 온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한의사회에 ..
    • 韓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委, 위원 구성률 명문화”
      “의사 등 특정직역으로 채워져 공정성 훼손, 30% 넘지 않도록 규정” 촉구 2025-12-25 14:29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에 따라 내년 가동되는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과 관련해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위원 구성 비율 명문화를 촉구했다.의사 등 특정 직역 중심으로 위원이 편중될 경우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의협은 이러한 검토 의견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정된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르면 업무조정위원회는 ▲보건의료인력을 대표하는 단체 및 의료기관 단체 추천인 20명 이상 ▲노동자·시민·소비자 단체 추천인 10명 이상 ▲공무원 10명 이상 ▲면허·자격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0명 이상 등 총 50명 이상 10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된다.위원 구성 중 ‘10인 이상의 면허·자격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
    • 일차의료·돌봄, ‘한의 방문진료·재택의료’ 제공
      政,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 마련…“초고령사회·AI 대전환 환경 준비” 2025-12-19 14:49
      저출생·초고령사회와 인공지능(AI) 대전환 환경에 대응, 정부가 한의약 역할과 산업 구조를 전면 재정비한다. 이를 통해 한의약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또 일차의료와 돌봄 영역에서 한의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제공 등 기능을 확대하는 동시에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9일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위원장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를 개최,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은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된다. 한약재부터 한의약기술 향상, 산업육성 등 한의약 분야 전반에 대한 기본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정부는 4차까지 종합계획 이행을 통해 한의약 표준화·산..
    • 與野 중진 의원 축사에 이재명 대통령 축전 한의협
      창립 127주년 기념 ‘2025 한의혜민대상’ 시상식…“한의학, K의료 중요한 축 성장” 2025-12-12 05:25
      국회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에 돌입한 가운데, 여야 중진 의원들이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행사를 찾아 한의학 발전을 위한 입법 뒷받침을 약속했다. 아울러 한의협은 현대 의료기기 사용 확대를 위한 의지를 천명했다. 11일 저녁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 윤성찬) 창립 127주년 기념 ‘2025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윤성찬 회장 “올해는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합법화를 위한 역사적 발전 이뤄”윤성찬 한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광복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한의학이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내일을 향해 한 발씩 내딛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합법화를 위한 역사적 발전을 이룬 해”라고 평가했다.이어 “한의사의 진단 의료기기..
    • 한의사 ‘피부미용 의료기·마취약물 교육’ 박차
      한의협, 전문내용 총정리 자료 마련…20개 강의 마치면 수료증 발급 2025-12-10 13:02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놓고 한의사와 의사들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의사들이 본격적으로 회원 대상 피부미용 교육에 돌입했다. 10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는 레이저 등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의료기기 활용법 및 마취약물 적응증 등 피부미용 전문내용을 총정리한 보수교육 자료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한한의사협회 공식 미용의료 안전성 교육’ 보수교육 자료는 레이저 등 에너지 기반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한의 임상 근거와 특징, 사용법, 위험성 및 부작용의 대처 등을 담았다.또 환부 및 시술기구 소독을 위한 약품 및 기기 이해와 활용, 마취약물 이해와 부작용, 적응증 및 금기증 등의 전문적인 내용을 포함한 총 20개 동영상 강의로 구성됐다. 모두 이수하면 협회가 수료증을 발급한다...
    • “만성요통 환자, 약침치료가 물리치료보다 효과적”
      자생한방병원 이예슬 원장 연구팀, 중증 만성요통 환자 100명 비교연구 2025-12-09 19:14
      만성요통 환자에게 약침치료가 물리치료 대비 치료 효과 및 비용 효용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이예슬 원장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통합의학연구(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IF 3.0)’에 게재했다고 9일 밝혔다.만성 요통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허리 통증이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면서 일상에 큰 불편을 초래하는 대표적 근골격계 질환이다. 이예슬 원장 연구팀은 한의치료 가운데 만성요통 대표 치료법으로 꼽히는 약침 치료 효과와 비용 효용성을 물리치료와 비교 연구했다. 연구는 6개월 이상 허리 통증을 앓고 있으며, 통증 정도가 통증숫자평가척도(NRS; 0~10) 기준 ..
    • 자생의료재단, 베트남 수해지역 암소 10마리 기증
      꽝찌성 동하시 방문···작년에도 대학생 5명 가정 암소 지원 2025-12-01 16:40
      자생의료재단(박병모 이사장)이 지난달 양 일간 베트남 꽝찌성 동하시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대학생 가정 10곳에 암소 10마리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꽝찌성은 베트남 전쟁의 최대 피해 지역 중 한 곳으로 고엽제와 화학무기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 있다. 최근엔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가 겹치면서 농업을 기반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이다. 이에 재단은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계 마련과 학생들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암소를 기증했다.재단 기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에도 동일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의 가정에 암소 5마리를 지원했다. 이후 해당 소가 출산해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에 도움을 줬다.이날 암소를 전달받은 호티느씨는 ..
    • 韓 “복지부, 의료취약지 한의사 활용 적극 환영”
      “체계 붕괴는 시간 문제···한의사 공보의에 경미한 의료행위 권한 부여” 2025-11-25 05:02
      정부가 한의사를 활용한 지역 공공의료분야 의사 부족사태 해결책을 검토 중인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이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24일 한의협은 성명서를 통해 “한의협은 의과 공보의 감소에 따른 의료취약지역 의료공백 사태 심각성을 지적하고 하루빨리 한의과 공보의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전국 1223개 보건지소 중 의과 공보의가 미배치 된 곳은 558개소로 45.6%에 달하고 있지만 의과 공보의 수는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병무청이 발표한 2025년 의과 공보의 선발인원은 250명으로 필요 인원인 705명의 35%에 불과한 상황이다.최근에는 공중보건의사 부재로 대구지역 취약 계층을 돌봐..
    • 한약 ‘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명칭 변경
      복지부, 3주기 평가인증 기준안 마련…“약침 평가기준 강화” 2025-11-21 12:55
      정부가 원외탕전실을 ‘공동이용탕전실’로 명칭을 변경하고 평가인증을 개선한다. ‘약침’ 등의 평가기준을 대폭 강화, 한약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송수진) 주관으로 21일 LW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원외탕전실 3주기 평가인증 기준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원외탕전실은 의료기관의 부속시설로서 공간 제약·냄새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의료기관 밖에 별도로 설치한 탕전실이다. 복지부는 한약의 안전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해 원외탕전실 시설, 운영, 조제 등 과정 전반을 평가하고 인증하기 위한 원외탕전실 평가인증제를 운영중이다.지난 2018년 1주기 인증기준 도입 후 2022년 2주기 기준으로 개정했다. 이번 개정되는 3주기 ..
    • 본사업 앞둔 醫·韓 협진…“표준진료 모형 마련”
      政, 모니터링센터 운영지원 기관 공모…“비용 효과성 바탕 수가체계 도입” 2025-11-12 05:57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醫)‧한(韓) 협진에 대해 정부가 의료기관 유형 및 질환별 현황 및 원인 분석에 나선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의과와 한의과 간 교차 고용 및 과목 개설을 허용하는 협진 제도가 도입됐지만 일선 현장 반응은 냉담한 상황이다. 현재 5단계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정부는 다빈도 협진 질환의 표준진료 모형 개발, 협진 질환의 근거 확보를 통해 활성화와 함께 건강보험 급여 내 합리적인 협진 수가체계 도입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모니터링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대상은 병원급 이상 한방의료기관 또는 대학이다. 모니터링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법적, 제도..
    • 오픈 늦어지는 국립소방병원···“한의 진료로 보강”
      韓 “한의진료과 설치” 촉구···“의료진 부족 해소하면서 소방관 건강 증진” 2025-11-04 16:29
      국립소방병원이 인력 부족으로 개원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한의진료과 신설로 인력난을 해소하고 소방공무원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재난 현장에서 근골격계 질환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노출되는 소방관들에게 한의진료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4일 한의협은 입장문에서 “소방공무원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국립소방병원이 의료인력 미확보로 개원조차 못하는 현실”이라며 “한의진료과 설치는 단순히 인력난을 보완하는 차원을 넘어 재난 대응 인력의 신체·정신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협회에 따르면 현재 국립소방병원에는 한의진료과 설치 계획이 포함돼 있지 않다. 그러나 화상 후유증, 근골격계 통증, 정신적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치료..
    • 醫 “X-ray 악법 저지” vs 韓 “방사선 교육 확대”
      각각 대의원총회·안전관리교육 실시 ‘갈등’ 최고조···양단체 ‘전문성’ 공방 2025-10-28 06:17
      X-ray(엑스레이) 등 진단용 의료기기 사용을 두고 의사 단체와 한의사 단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난 25일(토) 같은 날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 의협)와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 회관에서는 상반된 풍경이 펼쳐졌다. 의협은 대의원들이 모여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허용법(의료법 개정안) 저지를 결의했고 한의협은 회원들에게 방사선 안전관리교육을 진행하며 충분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임시대의원총회 의협, 국회·정부 최후통첩···“당장 폐기하라”의협은 이날 회관 대강당에서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안건을 논의했다. 결과적으로는 부결됐지만 비대위 활동 주요 목적에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51명이 발의한 한의사..
    • 자보 진료비, 한방병원-삼성화재 갈등 ‘격화’
      “1년동안 한 곳, 106건 피소 등 근거없는 무차별적 소송 제기” 비판 2025-10-25 06:15
      정부가 자동차보험(자보) 진료비 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칼을 빼든 후 한방병원과 보험업계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한방병원협회와 한방의료기관은 지난달에 이어 10월 23일 서울 삼성화재 강남사옥 앞에서 2번째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한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삼성화재가 소송을 남발하고 있다”며 “한방병원 치료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에 부합하는데도 이를 과잉진료라며 근거 없는 소송을 무차별적으로 제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협회가 자보 진료수가를 지급하는 보험사 20여곳 중 삼성화재를 콕 집어 규탄하는 이유는 최근 삼성화재 관련 소송 제기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전국 소송 건수는 너무 많아 집계가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삼성화재로부터 부당이득 반환 소송..
    • 의료계 반발에도 ‘한의사 노인 주치의제’ 강행
      복지부, 내년 시범사업 실시…“표준처방전 작성·교부 의무화 검토” 2025-10-23 12:12
      한의사 노인 주치의제 도입을 놓고 의료계와 한의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시범사업 강행을 재천명했다.한의사 주치의제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만큼 흔들림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국정감사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한의사 노인 주치의제 도입과 관련해 이 같이 회신했다.복지부는 노인을 포함한 전국민에게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주치의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의사 노인 주치의제 역시 그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중재(진단, 처방, 시술 등)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복지부는 대통령 공약에 따라 오는 2..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우정바이오 신임 대표이사 문병석(前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 수상 목정하 교수(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결핵 예방 기여 대통령 표창
    • 기부 김경희 원장(김경희소아청소년과의원),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