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5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與 "한의사 X-ray 사용, 직능 갈등 문제 아니다"
    한방
    •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
      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해당 행사는 미래..
    • 부산 라우어 시니어타운, 올 3월 한방병원 개원
      부산 기장군 소재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오는 3월 단지 내 대형 규모 한방병원을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방병원..
    • 한의계, 삼성화재 규탄…"무차별 소송 중단"
    • 한방난임치료, 성공률 논쟁 비화···12.5% vs 22%
    • 韓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委, 위원 구성률 명문화"
    • 일차의료·돌봄, '한의 방문진료·재택의료' 제공
    • 한의협, 국토부 앞 궐기대회···임원 삭발 강행
      "자배법 개정안 반대, 보험사 이익 커지고 환자는 진료 포기" 2025-07-10 18:56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배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자 한의계가 삭발투쟁과 궐기대회를 벌이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중앙회와 시도지부는 10일 오전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300여명의 한의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부 입법예고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한의계는 이번 입법예고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가 8주 초과 치료를 원할 경우 추가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고 추가 치료 필요성을 보험사가 판단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개회사에서 서만선 '자배법 하위법령 개악 철폐 TF' 위원장(한의협 상근부회장)은 "정부가 보험사 눈치만 보며 의료현장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비..
    • "한의사 방문진료, 환자 선택권 확대 등 효과"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韓, 한의 방문진료 활성화 의지 피력 2025-07-09 12:40
      일차의료 참여 확대를 시도해 온 한의계가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방문진료 참여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 주최한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토론회’가 열렸다. 그간 의료와 돌봄의 통합지원은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었지만,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 전국 모든 시·도와 시·군·구가 지역돌봄을 실시해야 한다.  김동수 동신대 한의대 교수는 방문진료에 대한 환자들의 높은 수요와 한의사들의 높은 참여율을 토대로 “한의사가 포함된 통합돌봄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
    • 자생한방병원, 최경주재단 장학생 건강 지원
      '2025 꿈나무 행복한 하루' 오리엔테이션···스트레칭 교육·시설 투어 2025-07-05 05:4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골프 장학생들의 건강지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최경주재단의 하계 캠프 ‘2025 꿈나무 행복한 하루’ 오리엔테이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자생의료재단 의료진과 최경주재단 김현정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와 꿈나무 장학생 21명이 참석했다.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장학생들은 자생의료재단 의료진으로부터 건강 진단을 받고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관절 강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보약 처방을 받았다. 또 골프 장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분야 장학생들에게도 청소년용 영양제 및 생활보약을 연 2회, 총 4년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최경주재단 꿈나무 장학생들 건강 관리를 ..
    • 자생한방병원-한국잡지협회 '의료복지' 업무협약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과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최근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와 ‘의료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경기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백동민 한국잡지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잡지협회 회원 및 임직원(직계가족 포함)을 대상으로 한의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도 추진하며 특히 자생메디바이오센터를 중심으로 한 홍보도 협력한다.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 잡지 언론계 복지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과 병원은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
    • 반하 표준도감,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 '표준' 채택
      식약처 "FHH 최초로 생약 품질관리 국제조화 선도" 2025-06-23 08:26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개발한 반하(半夏) 표준도감(ATLAS)이 FHH 최초로 정식 표준으로 채택됐다고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의 제22차 상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반하는 대한민국약전에 수재된 한약재로 담(痰)을 없애고 구토나 소화불량에 대한 효능이 있다.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은 한약(생약) 정보교류 및 과학적 품질관리 규제 조화를 위해 설립된 정부 간 협의체로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서태평양 7개국 규제 당국이 참여하고 있다.평가원은 이번 반하 표준도감이 한약재를 많이 사용하는 서태평양지역 국가에서 품질관리 표준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 자생의료재단,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2017년부터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실시 2025-06-18 08:35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및 봉사단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 후 27, 28, 29번 묘역의 묘석을 닦고 주변 쓰레기, 잡초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월이 되면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신준식 박사의 선친이자 독립유공자 신광렬 선생의 뜻을 계승하기 위함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신광렬 선생이 강조한 ‘긍휼지심(矜恤之心/어려운 사람들을 가엾게 여겨 돕고자 하는 마음)’의 경영철학과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 醫·韓 협진 5단계 시범사업 개시…105곳 참여
      수가 '1만5000원∼2만1000원' 산정…대상포진·2형 당뇨·협심증 등 41개 질환 2025-06-15 10:42
      오는 16일 환자 질환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의사와 한의사가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협의, 의과 또는 한의과 진료하는 ‘의(醫)·한(韓) 협진 5단계 시범사업’이 개시된다.특히 이번 5단계 사업에서는 본사업 전환 준비 일환으로 지난 4단계와 달리 협의 진료료에 대해 법정 본인부담금을 적용한다.15일 보건복지부는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5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05개 기관 명단을 확정하고, 지침을 공지했다.이번 5단계에서 정부는 의‧한 진료협력체계를 갖춘 기관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의‧한 의료 기술 발전 및 서비스 향상과 지속가능한 의‧한 협진 모형 구축이 목표다.협진 모형에 따른 수가 적용으로 협진 활성화를 유도한다. 자료 생산, 협진 제도에 대한 개선 사항 검토 및 협진 행위에 대한..
    • 자생한방병원, 대한체육회와 의료지원 업무협약
      자생의료재단(박병모 이사장)은 최근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와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한의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각 기관의 대표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지도자와 대한체육회 임직원 본인 및 그 가족들을 위한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자생한방병원은 진료혜택과 더불어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정해 예약, 치료와 재활까지 맞춤형 한의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국 21개의 자생한방병·의원에서 의..
    • 자생한방병원-KB국민은행 '업무협약'
      주거래은행 선정·사회공헌사업 확대 기금 지원 2025-06-08 16:2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KB국민은행 강남지역 영업그룹 고덕균 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선정, 업무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 대상 신용대출 금리우대 등 금융서비스 편의를 제공한다.특히 KB국민은행은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사업 확대를 위한 기금 지원도 약속했다. 지원 기간은 5년으로 자생의료재단은 KB국민은행의 지원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앞으..
    • 한의협 "한의사 주치의제 등 공약 이행" 촉구
      이재명 대통령 취임 관련 성명···"자유로운 현대 진단의료기기 활용 보장" 2025-06-04 17:39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이재명 21대 대통령에게 진료 선택권 제한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4일 한의협은 입장문을 "지금까지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썼지만 제도 미비와 부족한 지원, 양방 편향적 보건의료정책으로 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 한의약의 무한한 가치와 가능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했다"며 "국민이 한의의료서비스를 차별 없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계 기울어진 운동장이 바로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의협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놨던 한의약 관련 공약을 주시할 예정이다. ▲노인층 수요를 고려한 어르신 대상 '한의사 주치의제' 도..
    • 자생한방병원 "턱관절 장애, 한방치료 효과"
      척추관절연구소, 턱관절 환자 추나요법군-물리치료법 효과·경제성 비교 2025-05-23 15:17
      한방 추나요법이 턱관절장애의 기능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치료 경제성 측면에서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턱관절장애에 대한 추나요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경제성을 분석한 연구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IF=2.9)’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연구팀은 자생한방병원(강남·대전·부천·해운대)에 내원한 턱관절장애 환자 80명을 추나요법군과 온열치료·TENS 등 턱관절 장애에 다빈도로 적용되는 물리치료법이 적용된 일반치료군으로 나눴다. 이들에게 4주간 치료를 시행해 치료법 효과와 경제성을 비교·분석했다.그 결과 기능 및 삶의 질 지표에서 추나요법이 더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턱관절 전반의 기능을 평가하는 턱기능 제한지수(JF..
    • 6개 자생한방병원, 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2029년 4월까지 유지, 안전하고 신뢰 가능 한의치료 서비스 노력 결과" 2025-05-19 14:51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노원·대구·분당·울산·일산·창원자생한방병원 등 6개 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전국 자생한방병원 중 인증기간이 만료된 6곳이 재심사를 통해 획득한 것으로, 지난 2021년 2주기 인증에 이어 연속으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은 2025년 4월부터 2029년 4월까지 4년 간 유지된다. 현재 복지부 인증을 받은 전국 한방병원 21곳 중 15곳이 자생한방병원이다.자생한방병원은 한약 조제 및 투약 안전성, 침·약침 시술 안정성, 감염 관리 체계, 환자 권리 보호, 시설 및 환경관리, 경영 및 조직 운영 등 약 250여개 조사항목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
    • 한의사 모임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 "한의학 가치 빛나도록 뒷받침" 2025-05-16 06:24
      한의사들 모임인 ‘이재명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이 15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이재명 후보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1108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했다.이날 지지 선언에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직능총괄본부장, 박홍근 직능본부장, 정일영 수석부본부장, 임오경 부본부장, 김윤 부본부장, 이한주 정책본부장 등 주요 당직자와 양주원, 조유정 한의사 등이 참석했다.이재명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잼있는 한의사들은 “우리 앞에 놓인 초고령화와 인구 절벽, 감염병 재난, 사회 양극화, 경제 침체 등 거대한 과제 앞에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능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완성할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 산부인과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 중단"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과학적 근거 부족, 국민 건강 위협" 2025-05-13 16:24
      산부인과 의사들이 정부 및 일부 지자체가 추진 중인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13일 "한방 난임치료 국가지원 사업은 과학적 근거와 치료 안전성이 부족하며, 국민 건강과 국가 재정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실제 보건복지부가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한방 치료 후 임신율은 14.4%, 출산율은 7.78%에 불과했으며, 유산율은 46.2%에 달해 일반적인 유산율보다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일부 한약재, 자궁 내막 착상 방해하거나 유산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한방 치료는 물론 난임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안전성도 미흡하다. 일부 한약재는 착상을 방해하거나 유산을 유발할 수 ..
    • 의협 '공개토론' 제안에 한의협 '끝장토론' 응수
      "한의사를 적으로 돌리는 꼼수" 비판···"지역·필수의료 붕괴 외면 양의사" 2025-05-12 19:53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대한의사협회(의협)에 "대선후보를 초청한 끝장토론을 벌이자"고 역제안했다. 최근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의계의 의과영역 침탈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개토론회를 제안한 데 대해 응수한 것이다.    12일 한의협은 의협도 국민 앞에 해명할 게 많다는 취지로 반격에 나섰다. 한의협은 "의사인력 절벽을 비롯해 양방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인한 농어촌지역 의료 붕괴, 지역의료 현장 기피 등의 문제가 산적한데 의사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양의계에 대한 국민 신뢰와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음에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못한다는 내부 비난을 잠재우기 위해 한의사..
    • 政,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 '실무협의체' 운영
      3단계 세분화, 사업 신규 참여기관 3곳 선정…"북미지역까지 확대" 2025-05-12 12:39
      정부가 한의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사업화 ▲본격화 ▲정착 및 안정화 등 총 3단계 세분화해 의료기관별로 맞춤 지원에 나선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한방의료기관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화동)은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해외 진출 및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을 신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해외진출 의료기관은 ▲경희부부한의원(2단계, 미국), 반포뉴본한의원(1단계, 미국), 제통한의원(2단계, 캐나다) 등 3개소, 중국 환자유치 참여 의료기관은 ▲두나한의원(서울) ▲명동시원한의원(서울) ▲본라인한의원(서울) ▲슬림핏한의원(부산) 등 4개소다.정부는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필리핀, 베트남 등 한의 ..
    • 자생한방병원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가정 지원"
      "올 상·하반기 800명에 여름 침구류·생필품 등 전달 예정" 2025-05-09 05:01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들의 생활지원사업을 진행한다.재단은 지난해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의료지원 및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800명(상·하반기 각 400명)에게 1억원 상당의 침구류 세트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2년 차인 올해도 이달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총 400명에게 여름 침구류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혜자는 국가보훈부로부터 추천받은 고령 독거 국가유공자 중에서 선별했으며, 하반기(10월)에도 또 다른 독거 국가유공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존경과 감사 마음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
    • 醫 "韓, 의과의료기기·의약품 침탈-공개토론"
      박상호 의협 한방특위원장 제안…"의료행위가 아닌 위험행위" 2025-05-08 19:39
      "의과진료 따라잡기를 중단하라. 어설픈 의학 흉내는 의료행위가 아니라 '위험행위'다. 정부는 예산만 낭비하고 어떤 과학적 효과 입증도 못하는 한의약정책과, 한의약산업과를 정비해야 한다."박상호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8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한의사의 의과영역 침탈행위'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비판하며, 대한한의사협회에 대국민 공개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한방특위에 따르면 최근 한의사단체 및 일부 한의사들은 초음파 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 및 혈액검사, 전문의약품의 무불별한 사용 등 의과 고유영역 진료행위를 무단으로 시행하거나 홍보하는 행위가 목격되고 있다. "한의계가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 한의사 엑스선 의료기기 등 제한없이 사용 가능 호도" 박상호 위원장은 "법..
    • 한의과 비급여 정보관리 확대 등 '표준화' 착수
      공단, 의료행위·한약 분류체계 정비 연구 착수…'의무화 전(前) 단계' 수순 2025-05-05 06:08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한의과 비급여 항목에 대한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이미 비급여 통합 포털을 통해 일부 한의과 항목이 공개된 가운데 이번에는 분류체계 표준화 연구를 시작, 제도화 기반 마련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는 한의과 진료에 사용되는 비급여 행위와 한약(첩약) 명칭을 정비하고 시범적으로 의료기관에 적용, 현장 수용성을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한의과 비급여 항목 전반에 대한 체계적 관리 기반을 확충하겠다는 것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한의과 의료행위 및 한약 분류체계 현장 시범적용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 예산은 7,000만 원이며, 수행 기간은 계약일부터 180일이다.공단은 “이번 연구는 의료개혁 실행방안 중 하나인 첩약 선택비급여 표준화의..
    • "실손보험 한방 비급여,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한의계, 5세대 실손보험 개편 방향 제시…"가입자 치료선택권 보장" 2025-04-30 12:22
      한의계가 5세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앞두고 ‘치료목적의 한의 비급여 보장’이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을 공론화하고 있다.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치료목적 한의 비급여 실손의료보험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더불어민주당 민병덕·이수진·이강일·장종태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소비자주권시민회의·한의협이 공동주관했다. 발표자로 나선 이은용 세명대학교 한의대 교수는 "한의 비급여가 실질적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지만 실손의료보험 보장에서 소외돼 있다"고 주장했다.일례로 한의의료기관에서 질환치료 목적의 첩약 처방 비중은 72.7%를 차지한다. 이은용 교수는 “2014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치료 목적이 명확한 한의 비급여는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
    • 자생한방병원 ‘자생 꿈나무 올림픽’ 성료
      지역아동센터 18곳 어린이 400여 명 참가 2025-04-28 15:24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9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18곳의 어린이 400여 명과 자생의료재단·부천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지역아동센터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또한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하인혁 부천자생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지원했다.본 행사에선 4개 팀으로 나뉜 어린이들이 둥글게 둥글게, 2인 3각 달리기, U보트 릴레이 옮기기, 제기차기, 계주 등 1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품권과 기념품이 부상으로 제공됐으며 순위와 관계없이 모든 참가자들이 소정의 선물을 받았다.아울러 자생의료재단과 부천자생한방병원은..
    •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 수립 추진단 '발족'
      복지부, 첫 기획회의 개최…한의 일차의료시스템 전문화 방안 등 논의 2025-04-24 15:13
      한의약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 향후 5년간 정책 방향을 담을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추진단이 발족됐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추진단 첫 기획 회의(Kick-off)를 공동단장인 고성규 경희대 한의학과 교수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종합계획은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국가 한의약 정책을 아우른다. 현재 시행 중인 제4차 종합계획(2021~2025)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제5차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 수립 추진단은 민관 합동으로 운영되며, 학계·유관기관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등 관계부처 공무원이 참여한다. 정책·제도적 개선사항의 이해 조정과 합의 도출을 위해..
    • 자생한방병원 "보험업계, MRI 과잉진료 치부 중단"
      "일정기간 치료 후 호전되지 않으면 촬영, 환자 선택권 침해 말라" 항변 2025-04-23 14:24
      한의의료기관들이 MRI 촬영을 강권하며 '과잉진료'를 한다는 보험업계 지적이 잦아지자 자생한방병원이 이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MRI 촬영은 치료 시행 후 호전되지 않은 경우에만 시행하며, 이를 막는 건 환자들 진료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다. 23일 자생한방병원은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병원은 "환자들 치료 만족도와 효과에도 불구하고 보험업계가 지속적으로 MRI 등을 활용한 한의치료를 과잉진료로 치부하는 건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라고 일침했다.이어 "한방 경증환자가 교통사고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가볍게 치료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병원에 따르면 교통사고 후 한의치료에서 MRI 촬영이 이뤄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이다. 교통사고 충격으..
    • 한의원, 일차의료기관 활용…'한의 진료지침' 개발
      한의약육성심의委, 금년 시행계획 확정…한의의료기관 해외 진출도 지원 2025-04-23 06:19
      정부가 한의원을 지역사회 일차 의료기관으로 활용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선다. 또 폐암 등 5개 질환 한의 표준 임상 진료지침을 개발한다.복지부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년 제1차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25년도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4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1~2025년) 2025년도 시행계획 ▲제5차 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 추진 ▲공공인프라 전주기 지원 방안 ▲한의약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복지부는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종합계획을 기초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4차 계획의 마지막인 올해는 한의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가수 NCT 지성, 삼성서울병원 췌장암 연구 등 2억5000만원
    • 기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원주연세의료원 새병원 건립 1000만원
    • 기부 글로벌쉐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종합영양제 등 1만개 후원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