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 1분기 매출 325억·영업익 139억
역대 최대 실적…국내 인공지능(AI) 병상 플랫폼 시장 고성장 주도
2026.05.13 06:30 댓글쓰기

씨어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국내 AI 병상 플랫폼 시장에서 압도적 1위로 올라섰다.


씨어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0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42.6%를 기록하며 세 분기 연속 4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갔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약 85%를 넘어서며 수익 구조를 본격적으로 입증했다.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thynC™(씽크)’는 1분기 매출 312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씽크 매출(446억원)의 약 70% 수준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씽크는 전국 주요 병원 중심으로 누적 1만7000병상 이상 설치를 완료했으며,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및 대형병원 중심의 운영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특히 씨어스는 플랫폼 레버리지 효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전체 병상 약 70만 개 중 씽크 설치 병상은 2% 수준에 불과하지만, 국내 AI 병상 플랫폼 시장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


대형병원 중심 다병동 운영 경험과 병원 EMR 연동 기반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하며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2분기 병원 성수기, 추가 병상 설치 및 신규 수주 기대”

 

2분기부터는 병원 성수기 진입에 따라 추가 병상 설치와 신규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씽크는 수주와 실제 병원 설치 시점 간 일정 차이가 발생하는 구조로, 현재 판매사인 대웅제약을 통해 수주된 약 3000병상 규모 추가 설치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수주 물량과 신규 수주가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되며, 2분기에도 고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플랫폼 기반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1분기에는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등 외부 원가 부담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AI 웨어러블 기기 및 고정형 무선 게이트웨이 개발·생산 체계와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42%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특히 최근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PureHealth 계열 ONE HEALTH와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UAE 주요 병원 대상 씽크 실증 사업도 시작될 예정이다.


씨어스 이영신 대표는 “이번 실적은 씽크 중심 AI 병상 모니터링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국내 병상 플랫폼 확대와 함께 모비케어 중심의 UAE·미국 글로벌 사업도 본격화하며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AI 1 .


  1 325, 139 12 . 700% , .


42.6% 40% . 1 85% .

 

AI thynC() 1 312 . (446) 70% .


17000 , .

 

. 70 2% , AI 1 .


EMR .


“2 , ”

 

2 .


, 3000 .


2 , 2 .

 

. 1 , AI 42% .


UAE PureHealth ONE HEALTH 3 220 , UAE .


AI UAE AI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