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
청와대, 오늘 차관급 정무직 인사…“복지·보건 사회안전망 구축”
2026.05.15 17:44 댓글쓰기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이 발탁됐다. 복지와 보건을 아우르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현수엽 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은 현재 복지부 대변인으로 보험약제과장, 응급의료과장, 한의약정책과장, 보육정책과장, 인구아동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1974년생으로 서울대 간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학 석사,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고회 4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현 정부 국정에 이해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했던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현 정부 보건·복지정책 계획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현수엽 신임 차관에 대해 “복지와 보건을 아우르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네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서 현장 체감형 보육정책 추진 경험이 강점”이라며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 연장보육 제도 도입 과정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현장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겸비한 인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복지부 1차관 임명에 따라 이스란 1차관은 물러나게 됐다. 이 차관은 작년 6월에 임명돼 업무를 맡은 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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