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미래 의료환경을 선도하고 환자 중심의 최고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PMO(Project Management Office)’를 지난 21일 출범했다.
대한민국 의료계를 이끌어 온 가톨릭의과대학의 강력한 인프라와 융합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병원의 전면적인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통합 PMO는 병원 핵심 경쟁력을 높일 5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주요 과제는 ▲첨단 장비 증설 및 공간 재배치를 통한 중증 질환 인프라 확충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 ▲개원 70주년 기념사업 ▲새로운 도약 위한 전면적인 브랜드 리뉴얼 ▲환자 편의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및 진료 프로세스 혁신이다.
특히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구글과의 전략적 협업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모바일 앱 리뉴얼과 통합 콜센터 구축 등 선도적인 스마트병원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태규 병원장은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과 구글과의 디지털 혁신 협업을 통해 환자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병원이자, 대한민국 의료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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