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제일병원(병원장 정의철)이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하며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감염관리, 진료체계, 시설 및 환경관리 등 의료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진주제일병원은 환자 중심 진료체계와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지속적인 의료 질 향상 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진주제일병원은 2025년 포괄2차 종합병원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의료기관 인증까지 획득하며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종합병원으로서 의료 역량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기관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 종합병원이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병원은 지역에서도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의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정의철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종합병원으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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