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IDS 2027’이 내년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동안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IDS 2027 측은 “제조기업을 비롯해 글로벌 치과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과산업 최신 혁신 기술과 제품, 시장 흐름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격년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IDS는 독일 치과기자재협회(VDDI)와 치과기자재산업진흥원(GFDI)이 주최하고 쾰른메쎄(Koelnmesse)가 주관한다.
지난 전시회에는 61개국 201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56개국에서 13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
IDS 2027 역시 참가 신청 3개월 만에 50개국 약 1000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독일을 비롯해 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스위스·튀르키예 등 주요 국가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한국관을 포함해 현재까지 약 160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한편, IDS 2027은 오는 10월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글로벌 치과산업 변화와 향후 시장 흐름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간담회에서는 마쿠스 하이바흐 VDDI 대표이사와 크리스토프 베르너 쾰른메쎄 부사장이 방한해 글로벌 치과 산업 현안과 IDS 2027 향후 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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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 2027 , 22 .
IDS (VDDI) (GFDI) (Koelnmesse) .
61 2010 156 135000 .
IDS 2027 3 50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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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DI IDS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