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혈압 변동이 심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인지 노화-장애 신경과학 연구실(CAIN)의 다리아 거터리지 교수 연구팀이 인지기능 손상과 치매 징후가 전혀 없는 건강한 노인 70명(60~80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9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인지기능 검사와 함께 ▲24시간 활동혈압(주간-야간 혈압) ▲4일간 아침-저녁 혈압을 측정했다.이와 함께 경두개 도플러…
2023-10-21 06: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