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라발대학 자크 시마르 교수·英 케임브리지대 더글러스 이스턴 교수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유럽과 아시아의 유방암 환자 2만6천여명이 포함된 여성 24만여명의 유전자 데이터 분석에서 현재 유방암 예측에 사용되는 유전자 외에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유전자 4개가 추가로 발견됐다.캐나다 라발대학 자크 시마르 교수와 영국 케임브리지대 더글러스 이스턴 교수팀은 18일 과학저널 '네이처 유전학'(Nature Genetics)에서 이같이 밝히고 새로 발견된 유전자들이 향후 유방암 고위험군 검사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은 현재 유방암 유전자 검사에는 'BRCA1', 'BRCA2', 'P…
2023-08-21 08: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