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버드의대 계열 노화연구소, 장기 코호트 연구자료 분석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플라보놀 성분을 함유한 사과와 블랙베리 등을 섭취하는 것이 노인의 '노쇠' 발현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노쇠(frailty)는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이 필연적으로 떨어지는 노화(aging)와는 구분되는 것으로,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나이에 비해 신체기능이 심각하게 약해져 낙상과 골절 등을 초래할 위험이 높고 장애와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노쇠 증상은 전체 노인의 약 10∼15%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 계열 임상 연구소인 '힌다·아서 마커스 노화연…
2023-05-25 06: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