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1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햇빛·공기로 의약품 제조…화학합성 난제 해결
      카이스트 한상우 교수팀, 두 종류 촉매 기반 ‘친환경 합성기술’ 개발 2026-04-10 12:13
      의약품 원료를 더 저렴하고 깨끗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카이스트는 화학과 한상우 교수 연구팀이 최근 서로 다른 두 종류 촉매를 결합해 빛과 공기만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의약품을 만드는 화학 공정에서 촉매는 생산 속도와 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정밀하지만 버려야 하는 촉매’와 ‘재사용 가능한 촉매’ 사이의 한계를 안고 있었다. 연구팀은 두 촉매가 함께 작동토록 구현해서 기존에는 어려웠던 반응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했다.하나는 고체 상태에서 작동하는 은(Ag) 기반 촉매이고, 다른 하나는 용액 속에서 작용하는 유기 광촉매 DDQ(빛을 받아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 시지메드텍,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 인수
      글로벌 기준 생산인프라 구축…“바이오 사업 본격화” 2026-04-10 11:51
      시지메드텍(CG MedTech)은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하고, 인체조직 기반 바이오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지메드텍은 AATB 인증 이력을 보유하고 미국 FDA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인체조직 가공시설과 핵심 설비 일체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세포처리시설까지 통합 인수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는 인체조직 가공의 안정적 생산체계와 중장기 확장 기반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ECM(세포외기질) 기반 치료제 및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CM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생체 소재로, 피부·연조직 및 골 조직 재생 ..
    • 전공의 충원율로 본 ‘의료인력 구조 체계’
      지원율 하락 등 ‘인력 감소 장기화’ 조짐…필수의료 진료과 수련 기반 흔들 2026-04-10 11:44
      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는 단순한 충원 성적표를 넘어 향후 의료인력 구조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인기과와 기피과, 수도권과 지방 격차가 반복되는 가운데 이번 모집에서는 전공의 지원 총량 자체가 줄어든 흐름까지 확인되면서 수련 인력 유입 기반이 약화되는 조짐이 나타났다는 평가다.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전기 모집에서 전체 정원 2725명 가운데 2001명이 합격해 충원율은 73.4%였다. 의정갈등 직전인 2024년 상반기 83.2%보다 약 10%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일부 인턴이 복귀하지 않거나 군에 입대한 영향으로 모집 정원 자체가 예년보다 줄었지만 필수과 중심의 충원 부진은 그대로 이어졌다.특히 필수진료..
    •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통과 임박…“현장 괴리”
      마취과·내과·신경과학회 반대…“중과실 기준 모호·형사면책 협소” 비판 2026-04-10 11:41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의료계 학회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필수의료 보호와 사법 리스크 완화라는 입법 취지에는 일정 부분 공감하면서도, 중대한 과실 기준의 모호성, 임상 현실과의 괴리, 형사특례 요건 구조, 책임보험 중심의 부담 체계 등이 오히려 현장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응급·중증 상황에서 사후 기준으로 진료를 평가하는 구조가 필수의료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10일 성명을 내고 형사특례 요건 구조와 임상 현실 간 괴리를 중심으로 비판을 제기했다.마취통증의학회는 “필수의료 현장의 실제 진료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인에게 과도한 요건을 부과하고 있으며 형사법 및 민법 기본 원리와 긴장 관계에 놓일 수..
    • 원안委, 부산 A병원 방사선 피폭 사건 조사
    • 나프타 수급 불안…제약바이오協 ‘비상대응본부’
      의약품 포장재부터 원료 수급까지 점검…매주 대책회의 대응 강화 2026-04-10 10:54
      고환율에 더해 중동 정세 불안까지 겹치면서 복합 위기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원유 도입 차질로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나프타는 의약품 포장재와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생산 과정에도 폭넓게 쓰이는 만큼, 공급망 차질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비상대응본부는 이재국 부회장을 중심으로 제1부본부장인 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인 홍정기 상무 체제로 꾸려졌으며, 산하에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
    • 보건복지부 “대형병원 제품 사재기 근절”
      이형훈 2차관, 오늘 간담회서 요청…병협 “불필요한 비축 없도록 협조” 2026-04-10 09:55
      보건당국이 대형병원들에 의료제품 사재기 금지를 요청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수급불안정을 감안한 조치다.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은 9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병원협회와 ‘의료제품 안정공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형훈 차관을 비롯해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 김원섭 충북대병원장,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박진식 부천세종병원장 등 병원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병원의 의료제품 수급 현황, 애로사항 및 정부와 병원협회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형훈 제2차관은 “중동전쟁으로 일부 대형병원 등에서 의료제품의 사재기가 발생하고 있는데 반해 중소병원, 의원은 인터넷 구매사이트의 물품 품절로 주사기 등 필수제품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내과학회 “의료분쟁조정법 부작용 우려”
      “중대과실 구체화 필요하며 의료현장 특수성 충분히 반영해야” 2026-04-10 09:11
      일명 ‘의료분쟁 조정법’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내과학회도 입법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고 나섰다.국민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의료현장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기계적인 결과 중심의 판단을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대한내과학회는 10일 성명서를 내고 “의료진이 안심하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칫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특히 중대과실 범위를 지나치게 구체적이고 포괄적으로 나열하는 방식은 오히려 필수의료 의사들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내과학회는 “이번 개정안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에게 과도한 법적 부담을 지우고, 결국 중증·응급·분만 등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료 분야의 위축으로 ..
    • 중앙보훈병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가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문화행사 참여 통해 ‘보장구 서비스’ 제공 2026-04-10 07:16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 보장구센터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병원은 장애인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센터 첨단 보장구(보조기기) 제작 기술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보장구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의족, 의수, 보조화 등 대표 보장구 제품 전시 ▲1:1 맞춤형 보장구 이용 안내 및 전문 상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보조기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보장구(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장애인들에게는 개인별 신체 상태에 최적화된 보장구 정보를 제공..
    • 한숨 돌린 ‘의료소모품’ 대란…병원-의원 ‘온도차’
      시스템 안착 대형병원 vs 각자도생 개원가…공급망 붕괴 방지 제도적 장치 시급 2026-04-10 06:52
      중동발 리스크로 촉발된 의료소모품 수급 위기가 미국과 이란의 극적인 휴전 합의로 일단 고비를 넘기는 모양새다. 석유화학 제품 기초 원료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의료 현장에서는 병원 규모에 따라 체감하는 위기 지수와 대응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상급종합병원이 연간 단위 계약과 시스템을 통해 안정세를 유지하는 반면, 개원가는 여전히 물품 확보를 위해 동료 의사들과 소모품을 빌려 쓰는 등 ‘각자도생’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사태는 대외 변수에 취약한 국내 의료소모품 공급망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가와 함께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편집자주]대학병원, 시스템 위기 극복…최장 6개월 재고 확보 서울대 포함..
    • 삼천당제약 쇼크에 ‘비만주’ 흔들…한미·일동 영향
      이달 11%·8% 하락, 투자심리 위축…치료제 기술 실체·임상 경쟁력 재점검 2026-04-10 06:44
      삼천당제약을 둘러싼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논란이 해당 회사 개별 악재를 넘어 바이오 산업 섹터, 국내 비만 신약 개발 기업 전반의 투자심리를 흔들고 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이 대주주 블록딜, 기술 실체 의혹 등으로 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비만 신약을 개발 중인 한미약품·일동제약도 동반 조정을 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을 둘러싼 핵심 논란은 계약 규모 해석,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성립 가능성, 2500억원 규모 블록딜 추진 및 철회, 해명 이후에도 남은 기술 검증 등 문제가 불거졌다.구체적으로 국내 한 블로거가 미국 계약과 유럽 계약을 두고 회사가 강조한 장기 총계약 규모와 실제 공시상 계약금·마일스톤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후 ..
    • 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낙관…“국회 통과 임박”
      신현두 과장 “늦어도 내주 본회의 상정, 여야 합의에 대통령도 지시” 2026-04-10 06:38
      정부 소관부처 실무자가 중증·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해 일정 요건 충족시 의사 형사책임을 제한·면제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를 낙관했다.지난달 30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표결로 통과한 뒤 다음날인 31일 본회의 처리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향후 본회의에서 차질없이 처리될 것이라는 전망이다.9일 보건복지부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의료분쟁조정법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본회의에 상정된 후 최종 통과될 것이라 본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환자단체 일부와 의료계 일각에서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의료분쟁조정법은 의료계를 위한 법인만큼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소비자시민모임·한국소비자연맹·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은 “특례가..
    • 무면허 의료행위 신고하면 ‘1000만원 포상’
      국회,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 발의 의료법 개정안 ‘심사’…복지부·의료계 ‘신중’ 2026-04-10 06:24
      무면허 의료행위를 신고하면 1000만원 이하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되자, 정부와 의료계가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 비의료인 무면허 의료행위로 한정하는 방향으로 명확히 해야 하며, 기존 타 법률과 기능이 중복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2월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거치고 있다. 현행법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정하고 있지만,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신고제도를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보건복지부도 의료인의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현황은 보유하고 있지만 비의료인의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해서는 현황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보건범죄단속법)..
    • 당뇨약 SGLT2 억제제서 ‘중증 부작용’ 확인 촉각
      식약처 심의 결과 주목, 정상 혈당서도 발생 케톤산증이 사지마비 장애로 ‘악화’ 2026-04-10 06:03
      당뇨병 치료제 SGLT2 억제제 계열에서 기존 인식과는 다른 수준의 중증 부작용 사례가 확인되면서 안전성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특히 ‘정상 혈당 상태’에서도 발생하는 케톤산증이 장애로 이어진 사례가 공식적으로 인정돼 단순 부작용을 넘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8일 공개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부작용 심의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르면, 메트포르민·다파글리플로진 복합제 및 다파글리플로진 단일제와 관련해 ‘정상 혈당 당뇨성 케톤산증’으로 인한 사지마비 장애 사례가 피해구제로 인정됐다. 이는 단순 치료비 보상이 아닌 장애 보상까지 인정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GLT2 억제제는 이미 글로벌 규제기관과 학계에서 케톤산증(DKA) 위험이 있는 약물로 알려져 있다.실제 ..
    • 동아제약, 둘코락스·알레그라 등 4종 국내 독점 유통
      변비·알레르기·진해거담·진경제 ‘포트폴리오 확대’ 시장 공략 2026-04-10 05:50
      동아제약이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와 일반의약품 4개 품목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협약식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 마리아 스포시토 오펠라헬스케어 ASEA 지역 총괄 대표, 강지욱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 대표 등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의 주요 브랜드인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알레그라’, 진해거담제 ‘뮤코펙트’, 진경제 ‘부스코판’의 국내 영업과 유통을 전담한다.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는 해당 품목의 브랜드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동아제약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 해당 제품들은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그동안 감기약 ‘판피린’, 해열제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등 상비약 시장에서..
    • “노화 망막세포에 약물 주입, 황반변성 시각 기능 회복”
    • 진원생명과학·엔지켐·유니온제약 등 상폐 위기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사유 발생 기업 ‘코스피 12개·코스닥 42개사’ 공개 2026-04-09 21:50
      진원생명과학을 비롯해 엔지켐생명과학, 바이온, 셀루메드, 유틸렉스, 한국유니온제약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헬스기업들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9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 2025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관련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해 결산법인 가운데 코스피 12개사, 코스닥 42개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감사인 의견 미달 등 상장폐지 사유 발생 12사, 관리종목 신규 지정 8사, 지정 해제 3사 등이 시장 조치됐다. 코스닥시장에선 상장폐지 사유 발생 법인이 42개사로 집계됐다. 신규 23개사, 2년 연속 11개사, 3년 연속 8개사다. 관리종목은 17개사가 신규 지정되고 10개사가 해제됐다.투자주의환기종목은 43개사가 새로 지정되고 2..
    • 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
      국제학술지 ‘Heart & Lung’ 게재…성인 모델 한계 극복 2026-04-09 17:24
      뷰노의 소아 중환자의 인공호흡기 삽관의 필요성을 예측하는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에 관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인 ‘Heart & Lung(IF 2.6)’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호흡기내과 연구팀과 뷰노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연구팀은 소아중환자실 입원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인공호흡기, 즉 침습적 기계환기 삽관의 필요성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해 기존 모델과 비교했다.급성 호흡부전은 소아중환자실 입실과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환자 상태 파악이 지연될수록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적절한 시점의 침습적 기계환기 삽관이 중요하다. 반면 소아환자는 연령대가 넓고 원인 질환이 다양해 상태 악화를 조기에 인지하기 어렵다. 특히 기존의 예측 모델들은 대부분..
    • 의협, 중동전쟁 의료소모품 즉시대응팀 구성
      박명하 상근부회장이 팀장 수행…“수급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2026-04-09 16:54
      대한의사협회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의료소모품의 수급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즉시 대응팀을 구성했으며 팀장은 박명하 상근부회장이 맡는다”고 9일 밝혔다.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즉시대응팀은 의료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빠른 의사결정을 돕고, 여러 대안을 제시해 진료 현장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기관마다 다르지만 나프타 관련 품목 재고는 2주∼1개월 수준인 것으로 파악했다”며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개인의원이나 중소병원은 지난주부터 판매 사이트에서 제품 가격을 인상했거나 품절됐다고 제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주사기나 약재 봉투 소진이 많고, 특히 원내 제조 약품은 포장재가 매우 부족하다”며 “정부에서는 제품 생산 단계 문제는..
    • 수급 차질 주사기>주삿바늘>수액백 順
      경북의사회, 치료재료 공급 불안정 의료현장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6-04-09 16:11
      중동전쟁 여파 치료재료(의료소모품) 가운데 수급이 가장 불안정한 품목은 ‘주사기’로 나타났다. 이어 주삿바늘, 수액백, 폴리글로브 순이었다. 경상북도의사회는 최근 도내 의료기관 118곳을 대상으로 ‘치료재료 수급 불안정에 따른 의료현장 실태조사’를 실시, 이 같은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수급 차질이 가장 심각한 품목은 ‘주사기’(33%)로 나타났으며, 이어 주삿바늘(21%), 수액백(PVC)(13%) 순으로 조사됐다. 이 외에 폴리글로브(8%), 생리식염수(PVC)(6%), 주사액(4%), 의료용 폐기물 전용봉투(4%) 등 의료소모품 전반에서 공급 불안이 확인됐다.수급 불안과 함께 치료재료 가격 변동도 심각했다. 응답자 76%가 ‘가격 상승을 체감하고 있다’고 답했..
    • 이달 29일 관상동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전세계 심장석학 3000여명 참석…기초 지식부터 최신 연구 동향 공유 2026-04-09 15:48
      지난해 열린 제30회 관상동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에서 최신 시술방법을 공유하고 있다.심장혈관연구재단(이사장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석좌교수)이 주최하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후원하는 제31회 관상동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 2026)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는 1995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약 50개국 3000여 명의 심장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적인 국제학술행사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관상동맥 중재시술 ▲판막 및 구조적 심질환 ▲혈관 내 치료 ▲좌주간부 관상동맥 질환 ▲심혈관 이미지 및 생리학 ▲만성폐색병변 등을 주제로 기초지..
    • AI 설계 인공관절수술 ‘정확성’ 극대화
      연세사랑병원, 맞춤형 수술 가이드 제작기술 활용 2026-04-09 15:12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원이 수술실 안에서 이뤄지던 주관적 판단을 AI(인공지능) 기반 객관적 데이터로 전환하며 인공관절 수술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연세사랑병원이 스카이브와 공동 개발한 MRI 영상 기반 맞춤형 수술 가이드 제작 기술과 그 핵심 의료기기인 ‘Kneevigate(니비게이트)’는 수술실 지형도를 바꾸는 핵심 동력이다. 이 기술의 본질은 단순히 기계적인 도움을 받는 수준을 넘어 지난 10년간 연세사랑병원이 축적한 수백 건의 고난도 수술 데이터를 학습한 ‘지능형 네비게이션’ 역할을 한다는 점에 있다. 연세사랑병원 AI 시스템은 수술 전 단계에서 이미 답을 내놓는다. 환자의 CT·MRI 데이터를 입력하면 AI 알고리즘이 환자의 고유한 해부학적 구조를..
    • 첫째 아이 난임시술 ‘무제한 지원’ 추진
    • 여당 “필수의료 소모품 가격·수가 인상 검토”
      한정애 정책위의장 “공급 차질 장기화시 ‘병원 공동구매’ 도입 검토” 2026-04-09 14:03
      더불어민주당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의료 소모품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심화되자 원자재 우선 공급과 수가 인상 검토 등 대응에 나섰다.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필수의료 소모품에 대한 원자재를 우선 공급하고 필요하다면 가격 및 수가 인상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장은 “의료계에서 쓰이는 의료소모품 대부분은 나프타를 이용한 합성수지 제품이고,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도매업체들이 수요 조절 명목으로 공급 단가를 10%~30%까지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일회용 주사기와 주사침, 수액 포장재, 의료용 튜브, 수술 장갑, 약 포장지 등 주요 품목 전반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수급 불안 우려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현장에서는 대응 여력에 차이가..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