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건보공단 “부당청구 사전 점검 기회 제공” 2023-09-11 10:4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의 급여비용 청구 적정성을 점검하고 자율 시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율점검 시범사업은 지난 2021년 첫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적정청구관리시스템 분석정보를 활용해 점검항목과 대상기관을 선정·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장기요양기관에서 입소자 건강수준 유지·개선을 위해 제공하는 ▲수급자 상태별 맞춤형 프로그램(실버체조, 웃음치료 등) 급여비용 ▲인력추가배치 급여비용의 적정성 ▲주야간보호기관의 이동서비스 제공 사례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자격을 갖춘 강사(관련 자격증 소지 여부)가 서비스를 제공했는지, 월간(16회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