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해외직구 등 온라인 부당광고 291건 적발
식약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통보해 ‘접속 차단’ 조치 2026-04-21 09:4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청기, 휠체어 등 장애인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온라인 불법유통 및 부당광고를 점검한 결과, ‘의료기기법’제24조 등을 위반한 게시물 총 291건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대상 의료기기는 보청기, 휠체어, 의료용스쿠터, 의료용침대, 의료용교대부양매트리스 등이다.이번 점검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소비자단체, 청년 및 협회로 구성된 ‘의료기기 민・관 합동 온라인 감시단’이 참여해 식약처와 합동으로 점검했다.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동국대학교·연세대학교 의료기기 관련학과 대학원생,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점검 결과 ▲보청기(100건) ▲의료용스쿠터(100건) ▲의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