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헬스케어, 핸디소프트 지분 193억원에 매각
양수인은 폴라리스에이아이…“비주력 자산 정리” 2025-07-22 17:36
체외진단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대표 강철훈, 유병열)는 보유 중인 핸디소프트 지분 일부를 193억원에 처분하며 비주력 사업 정리와 투자여력 확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양수인은 폴라리스에이아이로 인수 후 공공기관 그룹웨어 시장에 강점을 가진 핸디소프트와 사업 시너지가 기대된다. 처분 후 오상헬스케어 핸디소프트 지분율은 25.03%에서 10.82%로 낮아진다.오상헬스케어는 작년부터 주력사업인 체외진단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미국 현장 분자진단기기 개발 기업 ‘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연속혈당측정기 개발 기업 ‘알레헬스’에 각각 1000만달러와 4000만달러를 투자했다. 크립토스는 내년, 알레헬스는 2027년을 목표로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올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