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춘천성심병원, AI 기반 뇌졸중 치료 혁신
강원권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플랫폼’ 개발 착수 2026-09-20 14:38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이 인공지능(AI)을 통한 강원권역 뇌졸중 응급의료체계 혁신에 본격 나선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최근 연구동 도헌홀에서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 주관-공동기관 협의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사업은 복지부가 주관,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 공동 추진하며 강원권역에서는 ‘강원권역 뇌졸중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플랫폼 개발 및 실증’ 과제가 대표 선정됐다.AI 기술을 활용해 뇌졸중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부터 이송, 병원 도착 이후 진단과 치료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회의에는 연구 주관기관인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을 비롯해 공동연구기관인 ㈜JLK, 한림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