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 “모비케어, 신경과 영역 임상 근거 확보”
뇌졸중 환자 대상 임상 연구결과 ‘SCI(E) 국제학술지’ 게재 2026-07-23 11:12
웨어러블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임상 활용 범위를 신경과까지 확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씨어스는 모비케어를 활용한 임상연구 결과가 뇌졸중·뇌혈관질환 분야 SCI(E) 국제학술지 Journal of Stroke and Cerebrovascular Diseases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 논문 ‘원인불명 색전성 뇌졸중 환자의 심방세동 검출: AVANT-GARDE 임상시험’은 원인불명 색전성 뇌졸중(ESUS)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전향적 다기관 임상 연구다. 모비케어를 활용해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72시간 패치형 심전도와 기존 24시간 홀터 모니터링을 동시에 적용해 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