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연장진료’ 확대 운영
2025.03.04 11:12 댓글쓰기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이 3월부터 척추, 관절 치료를 중점으로 연장진료를 확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연장진료는 급성 통증 환자와 평일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의 진료 외에도 해당 시간에는 도수재활치료와 입원수속까지 가능하며,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일사천리로 연장진료가 운영된다.


지규열 병원장은 “시간적 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환자들이 연장진료를 통해 불편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하나병원은 보호자와 간병인이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