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배성훈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원상 학술상’을 수상했다.‘이원상 학술상’은 대한이과학회에서 탁월한 학술 업적과 이과학 분야 발전에 공헌한 학자를 매년 1명씩 선정, 수여된다.배 교수는 노화성 난청 치료법인 인공와우 연구와 이석증 및 평형기능장애 관련 논문을 다수의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4-04-26 06: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