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진료과목별 수입 현황 분석, 정형외과·소화기내과 2위 기록
고려대학교의료원의 간판인 순환기내과가 전체 진료과목별 입원수입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3년 전 잠깐 신경외과에게 최고 자리를 내줬지만 바로 명예를 회복했다.외래수입에서는 여전히 응급의학과와 소화기내과가 강세를 보였다. 이는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의료원 산하 3개 병원의 진료실적을 모두 합산한 수치다.데일리메디가 고려대학교의료원의 2022년 진료과별 수입명세서를 분석한 결과, 입원 부분에서는 순환기내과가 734억5877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최고 효자 자리를 유지했다.2위는 674억8632만원의 수입을 올린 정형외…
2023-06-10 05: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