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대비 15% 낮은 약가 책정, 환자 입원 위험성 등 감소"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심방세동 치료에 처방되는 경구용 항부정맥제 ‘삼진드론정(성분명:드로네다론염산염)’을 8월 1일부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드로네다론’ 성분 퍼스트제네릭 ‘삼진드론정’은 오리지널 대비 15% 낮은 경제적인 약가를 기반으로 높은 약가가 형성돼 있는 항부정맥제 시장에서 기대가 된다.심방세동은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심장 노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 노인성 질환이다. 의료통계 정보에 따르면 국내 환자 수는 2023년 기준 약 28만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이중 80세 이상 고…
2024-08-01 11:0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