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진료지원인력) 대리수술‧대리처방 원인, 간호법 아닌 의사 수 부족"
간호법을 둘러싼 의료계 직역단체 갈등이 병원까지 번지는 모양새다.병원 근무 간호사들이 회원들이 활동하는 병원간호사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PA(진료지원인력) 대리수술과 대리처방 원인은 간호법이 아닌 의사 수 부족"이라면서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비판하고 나섰다.또한 이날 병원에서 근무 중인 진료지원간호사 7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진료지원간호사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 어디에도 간호사 대리처방 및 대리수술을 합법화할 수 있다는 전공의들 주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
2023-05-10 12: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