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신속한 전원과 치료를 돕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심평원은 최근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참여 의료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험 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시작한 시범사업 운영 성과와 의료기관 간 협력 사례를 점검해 남은 사업 기간 동안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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