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삼성병원, 2주기 연속 의료질평가 1등급
환자안전·진료 질(質) 상위 10% 등 지역완결 의료 결실
2026.11.02 18:32 댓글쓰기




창원특례시 첫 상급종합병원으로 중증 진료 역량을 키워온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정부 의료 질(質)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완결형 의료 역량을 입증했다.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질(質) 향상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도입된 제도다.


올해는 2025년 진료실적이 있는 전국 종합병원 374곳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및 의료 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5개 지표를 종합 검증했다.


삼성창원병원은 핵심 영역인 환자안전, 의료 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4개 영역 평가에서 상위 10% 의료기관에 주어지는 최고 수준인 ‘1-나’ 등급을 받았다. 교육수련 부문에서는 1등급, 연구개발 영역에서는 2등급을 획득했다.


병원은 2021년 창원특례시 최초로 상급종합병원에 진입한 뒤 2주기 연속 지정을 유지하며 지역 내 중증·고난도 진료 체계를 안착시켜 왔다.


상급종합병원 지정 후 치러진 세 차례 환자경험평가에서도 경남 1위이자 전국 상급종합병원 8위에 오르며 환자 중심 의료 질(質) 지표를 끌어올렸다.


오주현 삼성창원병원장은 “창원특례시에 첫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단기간에 의료 질 평가 1등급 병원으로 성장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완결형 의료서비스를 확고히 구축해 지역민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1 .


() 2015 .


2025 374 , , , , 6 55 .


, , , 4 10% ‘1-’ . 1, 2 .


2021 2 .


1 8 () .


1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