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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도 거리 나선다…“18일 총파업 동참”

전의비 "총회 결과 20개 의대 대부분 참여" 결정…"집단휴진도 조율"

20개 의과대학 비상대책위원회가 참여하고 있는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소속 대학 대부분이 18일 예정된 단체행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전의비는 지난 14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15차 총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주도의 단체행동 참여 여부와 추가 집단휴진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정부는 행정명령 취소 대신 철회로 전공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8일 집단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당일 휴진을 신고한 의료기관은 4.02%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집단휴진 당일 의료법에 근거, 전체 의료기관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8일 당일 휴진을 신고한 의료기관은 전체 대상 3만6371개 가운데 1463개(4.02%)였다.복지부는 지난 10일 의료법 제59
일부 사립대를 중심으로 의대생들의 ‘동맹휴학’ 허용 조짐이 보이자 교육부가 “만약 휴학 승인이 이뤄질 경우에는 해당 대학에 점검 등을 통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강경 입장을 내놨다.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교육 정상화 관련 긴급 브리핑을 갖고 “정부 정책에 반대한 학생들의 집단 동맹휴학 신청에 대한 승인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일부 대학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필수의료를 살리겠다며 야심차게 추진 중인 정부 의료개혁이 오히려 필수의료 붕괴에 가속도를 붙이는 아이러니가 연출되고 있다.일명 ‘바이탈(vital) 진료과’로 불리는 필수의료 분야 전공의들의 진료현장 복귀 기피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해당 진료과목 교수들의 이탈까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전문가들은 “필수의료 붕괴가 이미 시작됐다”며
수술실 필수인력인 마취과 의사들이 오는 6월 18일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동참키로 하면서 ‘수술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회장 연준흠)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함께 하기로 했다. 마취통증의학회는 18일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총궐기대회 참석도 결정했다.학회는 대한의학회 소속으로 대한의학회 결정에, 회원들은 대한의사협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목포의대 설치 특별법은 목포시에 위치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치하고 입학정원은 100명 내외로 교육부장관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해 정하도록 했다.국가가 의대 시설·설비 조성 등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산업보건·첨단의료 분야 연구과제 수행과
대한의사협회가 13일 의대 교수들과 회동 뒤 “의협을 중심으로 단일대오 형태로 뭉쳐 나갈 것을 확인했다”며 “정부는 의협을 빼고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조속히 의협과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까지 정부가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예정된 전국의 휴진 사태를 막을 수 없다”면서 이
개원의들 총궐기대회 예고에 이어 대학교수들의 무기한 집단휴진 결의에 대해 정부가 “법이 금지하는 진료 거부”라고 판단,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오늘(13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진료체계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할 것”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 제2024-295호) 개정으로 재활 시범수가 조정 및 신설이 추진된다. 물가상승 등 여건변화를 고려해 기존 재활 시범수가를 개정하고 로봇보행보조기 재활훈련 등 재활 전문성 제고를 위한 시범수가 신설을 위한 목적이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보진료수가 개정으로 재활 시범수가 조정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최근 카타르 도하에 4만㎡ 부지에 10층 규모 ‘한국의료센터’를 공식 개원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의료센터(KMC, Korea Medical Center) 개원에는 라임나무치과, 서울아산병원, 안강병원, JK성형외과가 참여했다.라임나무치과는 임플란트를 비롯한 치과 진료를 담당한다. 안강병원은 척추 및 관절 만성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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